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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 로하스 주니어(한신)가 1군 복귀를 셀프로 알렸다.

로하스는 1일 자신의 SNS에 ‘내가 돌아왔다’는 글과 함께 배트플립을 하는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아울러 장소로 고시엔 스타디움이 태그돼 있었다

지난해 KBO리그 MVP 로하스는 코로나19로 5월이 돼서야 일본으로 들어갔다.

다소 늦은 시즌 맞이를 한 탓인지 10경기에서 타율 5푼7리(35타수 2안타) 1홈런)에 그쳤고, 결국 지난달 2일 2군으로 내려갔다.

2군에서 재정비에 들어간 로하스는 7개의 홈런을 날리면서 무력 시위를 했다.지난달 30일 히로시마 도요카프 2군과의 경기에서는 4안타 경기를 펼치는 등 타격감을 한껏 과시하기도 했다.

일본 ‘데일리스포츠’는 “한국의 홈런, 타점왕이 맞나 하는 실망을 느꼈다. 그때와는 다른 사람이 됐다. 타격 소리가 다르다”고 긍정 평가를 내리기도 했다.

한신 팬들은 로하스의 복귀를 환영했다. 한신은 이날 야쿠르트 스왈로스에게 1대6으로 패배했다. 센트럴리그 선두는 유지했지만, 최근 10경기에서 3승 1무 6패로 하락세를 타고 있다.

팬들은 댓글을 통해 “환영한다”, “도움이 필요하다”라며 로하스를 반겼다.

토트넘은 1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누누 감독이 새 감독으로 선임됐다는 소식을 전하게 돼 기쁘다. 우리는 누누 감독과 2023년까지 계약을 맺었다”며 누누 감독을 토트넘의 새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토트넘은 주제 무리뉴 감독을 경질한 뒤 새 사령탑을 물색했지만, 감독 선임 작업이 좀처럼 마무리되지 못했다. 2020-2021시즌을 마치자마자 마우리치오 포체티노 감독, 안토니오 콘테 감독, 파울루 폰세카 감독 등과 차례로 협상을 벌였지만 무산됐고, 아약스의 에릭 텐 하그를 비롯해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에르네스토 발베르데, 세비야의 훌렌 로페테기 감독 등도 협상 대상에 포함됐지만 토트넘의 제안을 거절했다.

토트넘 입장에서 자존심이 상할 법한 상황이었다. 잇달아 퇴짜를 맞으며 웃음거리가 되기도 했지만, 토트넘은 누누 감독을 선임하면서 길었던 감독 선임 작업에 마침표를 찍게 됐다.

누누 감독은 발렌시아, FC포르투를 차례로 이끌었고, 지난 2017년에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팀인 울버햄턴원더러스 지휘봉을 잡았다. 울버햄턴을 강팀들을 위협하는 팀으로 성장시켰지만, 리그 13위라는 다소 실망스러운 성적표를 받아들며 2020-2021시즌을 마쳤고 결국 울버햄턴과 결별했다.

발렌시아, 울버햄턴원더러스 등 중위권 팀들을 주로 이끈 누누 감독은 수비적인 성향이 강한 인물로 평가받는다. 수비를 단단하게 한 뒤 공격수들의 개인 능력을 활용해 역습을 시도하는 스타일이다. 파비오 파라티치 단장은 누누 감독의 수비적인 능력을 높게 평가했으며, 다니엘 레비 회장 역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누누 감독은 “토트넘 감독으로 부임하는 건 영광스러운 일이다. 행복하고 얼른 일을 시작하고 싶다. 우리는 하루하루가 소중하다. 며칠 뒤에 프리시즌이 시작되기 때문에 즉시 감독으로서 작업을 시작해야 할 것”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오타니는 2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2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이날 오타니는 4타수 3안타(1홈런) 3타점 1볼넷 1삼진을 기록했다.

1회초 첫 타석에서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난 오타니는 4회 두번째 타석에서 선두타자로 나와 볼넷으로 출루하며 시동을 걸었다. 곧바로 2루를 훔치며 시즌 11호 도루를 올린 오타니는 필 고슬린의 적시타때 홈을 밟아 득점도 추가했다.

본격적 활약은 그 다음부터였다. 6회 무사 1루 상황에서 2루타를 터뜨리며 득점 찬스를 만든 오타니는 7회 2사 2루 찬스에서 1타점 3루타를 터뜨렸다. 우익수 방면 깊숙한 방면으로 장타를 터뜨렸고, 그사이 주자가 득점을 올렸다. 발 빠른 오타니는 3루까지 들어갔다. 올 시즌 자신의 4번째 3루타다.

이어 9회 마지막 타석에서 홈런까지 터졌다. 2아웃 주자 없는 상황에서 오타니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시즌 25호 홈런이었다. 에인절스는 오타니의 맹폭을 앞세워 경기 후반 뒤집기에 성공했고, 탬파베이를 상대로 6대4 역전승을 거뒀다.

오타니는 ‘힛 포더 사이클’에서 단타 1개만 모자랐다. 그러나 여전히 믿기지 않는 활약이다. 오타니는 시즌 25호 홈런을 추가하면서 메이저리그 전체 홈런 순위 공동 2위에 올라서며, 1위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토론토)를 1개 차이로 압박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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